파이썬 기반 구글 제미나이 X 노션 API 연동, 자동화의 기초 환경 설정
목차 - 목표 : 노션 토큰 비번, 노션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할 32자리 ID - 용도 : 파이썬으로 자동 수집한 투자 데이터(DART 공시, 텔레그램 뉴스)를 내 노션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자동 기록하기 위함이다. 토큰, API, 데이터베이스 ID 용어 정리 여기서 용어를 정리하고 가자. 쌩초보이고, 제미나이를 이용해 시도하므로 이 과정을 해보고 나니 조금은 알겠다. API 연동 제미나이와 노션을 연동하기 위해서는 파이썬 코드를 통해 '노션 API'와 데이터를 주고받는 과정이 필요하다. 내가 제미나이에게 원하는 작업을 지시하면, 제미나이가 만들어준 코드를 이용해 노션으로 자료를 보내고 기록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었다. 노션 토큰 '토큰'이라는 것은 비밀번호와 비슷한 맥락이라고 보면 된다. 노션과 외부 프로그램을 API로 연결할 때 인증을 위해 사용하는 값이다. 당시에는 노션의 내 통합(My Integrations) 관리 화면에서 토큰을 만들고, 파이썬을 통해 DART나 텔레그램 데이터 등을 노션으로 보낼 때 사용했다. 노션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할 32자리 ID 제미나이가 코드를 이용해 자동으로 자료를 전송해 기록할 때 정확히 노션의 어느 페이지에 기록할 것인지 좌표를 알려줘야 한다. 당시에는 브라우저 주소에서 32자리 문자와 숫자 조합을 찾아 데이터베이스 ID로 사용했다. 노션 AI 플러스 월 구독의 불필요? 당시 왼쪽 메뉴 → 설정 → 요금제 살펴보기에서 플러스 요금을 월 16,800원에 결제했다. 이 부분에서도 초보라서 한 번 실수했다. 노션 안에서 사용하는 AI와 내가 사용하던 구글 제미나이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 상태에서 덤벙대고 결제해버렸다. 노션 AI와 내가 사용하던 구글 제미나이는 별개의 서비스였다. 이미 구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