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작성 시간을 줄이자. 크롬 다크리더 사용 글자색이 회색으로 보이는 방법 해결
다크리더 적용으로 블로그의 일부 글자색이 옅은 회색으로 보인다면?
나의 환경 : 맥북 부트캠프 윈도우 11 정품인증 안함, 크롬 DARK READER 확장 프로그램 설치
윈도우 정품 인증을 안 한 관계로 다크 모드 적용이 어려워 검정 바탕화면에 크롬 Dark Reader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 다크모드를 사용 중이다. 블로거의 테마는 일반모드의 테마를 적용시켜 사용 중이었다. 그러니까 흰색 바탕에 검정 글씨가 기본인 테마에 구글 다크리더 확장프로그램을 적용시켜 사용 중이었는데 이렇게 사용할 경우 블로그 작성의 문제는 블로그에 글을 쓰면 색이 꼬여버린다는 것이다. 현재는 구글 블로거를 사용 중인데 구글 블로거나 티스토리나 같은 현상이 발생했다.
이런 문제로 일반모드의 다른 웹에서 확인하면서 수정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매번 이렇게 하니 소모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다크모드에서 보이는 하얀색 글씨 중 일부가 일반 모드에서는 옅은 회색 글씨의 글들로 바뀌어 보이거나, 포인트를 준 글씨 색상이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을 일일이 수정해줘야 했다.
블로그에 들이는 시간을 어떻게든 줄여나가야 하는데 이런 걸로 시간을 잡아먹게 할 수는 없고, 눈부심이 지독히도 싫어 다크모드는 꼭 써야 하는 게 나의 입장이므로 어떻게든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방법을 찾아야 했다.
그래서 시도를 해본 게 블로거에서 다크모드가 적용된 테마로 변경하고, 크롬에서 적용한 Dark Reader는 특정 웹페이지에서는 다크모드 적용을 제외시키는 설정을 하는 것이다.
1. 블로거 테마 변경
일단 현재 사용 중인 구글 블로거의 일반 모드의 테마를 다크모드가 기본인 테마를 찾아 적용했다. 티스토리도 이런 방법으로 변경해도 될 것 같은데 요즘 티스토리를 누가 하나 싶기도 하다.
Contempo 테마의 DARK로 선택해 변경
2. 크롬의 Dark Reader 확장 프로그램에서 '이 사이트에서 끄기' 설정
(1) 내 블로그의 주소로 접속한다.
(2) 크롬 브라우저 우측 상단의 다크리더 아이콘을 클릭한다. (주황색 안경 쓴 얼굴 아이콘)
(3) 설정창이 보인다. 왼쪽 상단의 나의 블로그 주소 부분 상자를 클릭한다.
-> 정확히 말하면 나의 블로그 주소 앞에 'X' 표시가 되어 있어야 한다.
x seethe330st 👉 다크리더 사용 안 함 (블로거 테마 다크모드만 적용 중)
𝘷 seethe330st 👉 다크리더 사용 중 (색상 꼬임 발생)
(4) 내 블로그 주소(독자가 보는 창)에서 다크모드를 꺼 두고, 현재 내가 글을 쓰고 있는 창에도 위 글에서 한 것처럼 다크모드를 꺼둔다.
3. 글 색상이 자동인지 확인한다.
(1) 새로운 글을 쓴다.
(2) 단어를 드래그한다.
(3) 글 편집 아이콘 목록 중 '밑줄 그어진 대문자 A'를 클릭한다. (다크모드로 본다면 밑줄은 안 보일 것이다. 대문자 A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4) 여기서 우측 맨 위에 검정색 아이콘에 체크 표시가 되어 있으면 된다.
✋ 자동이라고 해서 엄청 헷갈렸다. 우측 맨 위 검정색 아이콘이 자동이다. 이게 엣지 일반 모드에서 확인해보면 색상이 또 다르다. 일단 나의 크롬 블로거 다크리더 해제에서 보면 색이 이렇게 나온다. 나와 다르다면 자동색상이 뭔지 검색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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